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소설 ‘토지’의 작가 박경리(82)씨가 5일 오후 3시께 타계했다.고인은 오른쪽 하반신 마비,뇌졸중 증세,폐암 악화로 지난달 4일부터 서울 아산병원에서 입원 치료를 해 왔다.지난 4월23일 중환자실에서 한 차례 고비를 넘긴 후 가족의 요청으로 면회가 가능한 일반 병실로 옮겼으나 결국 세상을 떠났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현숙기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삼진제약, “JPM서 글로벌 빅파마와 만성 두드러기 치료제 기술이전 논의” LG전자, '질적 성장'으로 역대 최대 매출…B2B서 성장 모멘텀 찾는다 도미노피자, 11일까지 3일간 방문 포장 50% 할인 쿠폰 지급 한샘, '고객에 감동 주는 단 하나의 솔루션 기업' 2030년 비전 제시 현대엔지니어링, '힐스테이트 물금센트럴' 견본주택 9일 개관 이디야커피, 30% 청구 할인 등 나라사랑카드 연계 멤버십 혜택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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