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현진 아나운서와 동갑내기인 회사원 브라이언 이 씨의 이날 결혼식은 극동방송 이사장 김장환 목사가 주례를 맡아 비공개로 진행하며 이후 정준호가 사회를 맡아 피로연을 진행한다. 또 이무송-노사연 부부와 뮤지컬 가수 하정 등이 축가를 부른다.
예비신랑 브라이언 이씨는 미국에서 태어나 펜실베이니아대 와튼스쿨을 졸업했으며 한국에서 중견 IT 업체를 운영하는 아버지의 회사에서 근무하고 있다.(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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