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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희, 지누와 이혼후 첫 심경 고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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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희, 지누와 이혼후 첫 심경 고백
  • 스포츠 연예팀 csnews@csnews.co.kr
  • 승인 2008.05.13 2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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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기자 김준희가 자신의 쇼핑몰 홈페이지에 지누션의 지누(본명 김진우)와 이혼한 심경을 첫 고백했다. 김준희는 9일 오후 자신의 쇼핑몰 ‘에바주니’ 게시판에 “오랜만이네요”라는 제목으로 자신의 심경을 밝혔다.

김준희는 “개인적인 일로 인해서 저의 삶의 전부인 이곳에서 마저도 저의 이야기를 할 수 없었다는 사실이 힘들었지만 여러분과 소통하고 싶어 글을 써봅니다”라며 글을 시작했다. 김준희는 “지극히 개인적인 일이라 일일이 설명드리지 못해 죄송하다”며 “앞으로 옷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계속해서 발전하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김준희는 1994년 그룹 뮤의 멤버로 연예계에 데뷔해 2005년 지누션의 멤버인 지누와 교제를 시작, 2006년 5월  결혼식을 올렸다. 그러나  성격차이로 지난 3월 이혼절차를 밟아 팬들을 안타깝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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