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지난 10일 오전 경남 사천시 서포면 외구리 체육공원에서 사천진보연합 회원들이 한국인 가미카제(神風) 특공대원 탁경현(1920년생)씨의 귀향기원 위령비 제막식을 반대하고 있다. 이날 제막식은 무산됐다. (사진=연합뉴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관리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이재원 푸본현대생명 대표 "수익성 관리 통해 올해 흑자전환 할 것" 김동연 지사, "출퇴근 하루 1시간 여유 드리겠다는 약속 이제 시작" 김동연 지사, 서울 시내버스 파업 대비 '긴급 비상수송대책' 지시 휴온스바이오파마, 중국에서 보툴리눔 톡신 ‘휴톡스’ 품목허가 삼진제약, “JPM서 글로벌 빅파마와 만성 두드러기 치료제 기술이전 논의” LG전자, '질적 성장'으로 역대 최대 매출…B2B서 성장 모멘텀 찾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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