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강화도에서 현금 1억원을 인출한 뒤 실종된 윤복희(47)씨와 딸 김선영(16)양이 실종 15일만인 1일 오전 강화도에서 숨진채 발견됐다. 인천지방경찰청은 윤씨와 딸 선영양의 시체를 이날 오전 10시 50분께 강화군 하점면 창우리 인근에서 발견했다고 밝혔다. 이날 하점면 일대에 대한 수색에 나선 경찰은 하점면 창우리 인근 바닷가에서 딸의 시체를 발견한데 이어 10m떨어진 지점에 있던 어머니 윤씨의 시체를 찾아냈다. (연합뉴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관리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온라인몰 다운 혼용률 정보 깜깜...상품 절반은 ‘미표기’ 'N잡러 설계사'가 대세...삼성화재 전격 참전으로 손보업계 '들썩' [장수 CEO ①] 윤호영 카뱅 대표 10년 장수 비결은 '최대 실적' 롯데건설-포스코이앤씨, 강남권 '알짜' 개포우성4차 참전 IMA를 대하는 상반된 시선...한투 '속도전' vs. 미래에셋 '돌다리' 포스코 특허 66건 등록, 12건↑...전략 제품 기술에 집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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