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년 7 월 3 일 오후 2 시 28 분에 온누리 마켓에 등록되어 있는 정자푸줏간에서 돼지 고기 등갈비를 구매를 하고 계산까지 했습니다.
먹고 싶었던 고기고 다른데는 비싸서 사먹지 못하다가 저렴하게 판매하길래 구입을 했습니다.
그런데 2026년 7월 6 일 오전에 정자 푸줏간에서 제게 전화를 해서 '저희가 실수로 가격을 잘 못 기재를 했기에 취소를 해야 하는데 어떻게 할까요?' 해서
저는 ' 취소 없이 그대로 구매를 진행을 할게요' 라고 했습니다.
그런데 이사람들 마음대로 취소를 하고 환불을 해주네요. 이럴꺼면 취소여부를 왜 물어 보는 건지 모르겠습니다. 소비자를 조롱하는 거 아닌가요?
해당 업체인 정자푸줏간에 전화를 해서 '난 분명 취소 안한다고 했는데 취소가 됐는데 어떻게 된건 가요?' 하고 물었더니
웃으면서 ' 저희가 손해보고 팔 수 없어서 취소를 할수 밖에 없어요.' 저를 두번 조롱을 해서
온누리 마켓 고객센터에 전화를 했더니 고객센터에서는 해당 업체에서는 내가 원하는데로 보상을 해주겠다고 했다는데 .....
그 후 아무런 사과도 없고 보상도 없어서 내가 원하는 금액까지 정해서 소비자 고발센터에 글을 올려 봤습니다.
그런데도 아무런 사과도 없네요.
한 업체에 세번에나 조롱을 당하는 나는 진짜 바보인가 봅니다.
무엇을 믿은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