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정품 프린터를 사용하고 있는 소비자입니다.
동일한 제품을 사용하고 있다가 고장현상이 발생되어 지난 7월1일경 신품을 구매교체
사용을 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사용 한달정도 지나 프린팅이 희미하니 잘 안나오는겁니더.
그렇다고 프린팅을 많이 한것도 아니고 교체 시간이 장시간도 아닌데 흑백 토너가 30% 남았다고 컴퓨터에 나타납니다.
삼성서비스센터의 문의를 하여 무상 서비스를 요청하였으나 토너가 40% 미만이기 때문에 무상 교체가 안된다고 합니다.
이런 말도 안되는 소리가 어디 있습니까?
저희가 사무실에서 프린팅을 많이하고 그랬다면 이해를 할수 있으나 지금 상황은 도저히 이해할수가 없어 소비자고발센타를 두드립니다.
우리나라 굴지의 대기업 삼성전자에서 이런식으로 소비자들한테 냉대하게 대할수 있는것인지~~~
자기들의 임직원은 영업이익이 수십조에 달해 성과금으로 몇억씩 챙겨가면서 소비자들을 우롱하는것이 너무나 개탄스럽습니다.
만약 이런일을 관망만 하지 않겠습니다.
소비자 고발센터에서도 해결이 안된다면 삼성전자 회장님께 문을 두드리겠습니다.
소비자고발센터에서 잘 해결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