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1일 부터 3박4일 236만원의 금액을 지불하고 가족여행을 가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객실배정을 받고 안방 화장실에서 변기물소리가 계속 나서 신경이 많이 씌였는데 저녁늦게까지 소리가 나서 프론트에 전화를 했더니 시설팀 1차 도착 하였고 밤11시30분에 수리중 12시까지 수리가 안되서 다음날 해달라고하고 대충 잠이들었고 다음날 아무조치가 없기에 다시 프론트에 갔더니 객실이동을 권유받고 워터파트 무료이용 안내를 받았으니 합의가 아니라는 점 인지해 드렸고 객실이동으로 힘들어서 아침.점심도 걸르고 지쳐있는데 주방 후드에서 심한 바람소리가 계속 났고 우리식구는 나가서 밥을 해결하고 들어오니 아직도 소리가 나서 프론트에 알렸고 2차 시설팀에서 또 방문하여 고장이라고 말씀하셨고 별다른조치가 없이 전원을 완전껐고 저녁에
거실에 앉아 있는데 천장 에어컨에서는 물이 계속 떨어졌고 다음날 또 프론트에 알렸고 3차 시설팀 방문하여 에어컨에 대한설명없이 물만 닦아주고 갔고 별다른조치 없이 갔으며 우리식구는 그렇게 불안하게 편한 잠을 이루지 못한채 체크아웃을 하게 되었고 롯데리조트 총 책임자 이선호 담당자님이 워터파크 이용권이 무려 24만원상당이니 그걸로 합의가 된줄알았다고 말하여 너무 황당했습니다.
저는 이런 무례한 행동에 너무나 화가 납니다.
규정상 해줄것이 없다 하여 정확한 규정을 안내 받은적도 없으며 우리 여행을 이렇게 망친거에 대해서는 누구에게서 보상을 받는건지 너무 억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