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담원이 "관리 누락 부분은 저희 쪽 잘못이 맞습니다", "총 3번 방문 안 받으셨다고 내용 전달 되어 있습니다"라며 허위 점검 처리 및 관리 누락 사실을 본사 시스템상으로 직접 인정한 매우 명확한 증거 자료입니다. 본인/배우자/처제 명의 등 총 5대의 제품에서 수개월간 점검이 누락되었음에도 렌탈료가 지속 차감된 행위는 명백한 계약 불이행 및 불공정 거래에 해당합니다.
피신고업체 정보
업체명: 청호나이스(주)
피해 제품: 총 5대 (정수기, 매트리스, 공기청정기 등)
명의자 정보: 본인, 배우자, 처제 명의 가족 전체 제품
사건 개요 및 피해 내용
가족 전체 제품 지속 누락 및 허위 점검: 본인, 배우자, 처제 명의로 계약된 청호나이스 렌탈 제품 총 5대에 대해 약정된 정기 점검 및 필터 교체 서비스가 수개월간 지속적으로 누락되었습니다.
허위 보고 작성 및 렌탈료 부당 인출: 실제 방문 관리를 진행하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청호나이스 내부 시스템상으로는 '방문 점검 완료'로 허위 처리한 후 매월 렌탈료를 정상 차감해 갔습니다. (예: 2024년 5월, 8월, 9월, 10월, 2025년 4월, 6월 등 다수 회차 허위/누락 확인)
본사의 소극적 대응 및 책임 회피: 고객센터 상담톡을 통해 관리 누락 및 허위 점검에 대해 문의하자, 상담원 역시 "관리 누락 부분은 저희 쪽 잘못이 맞다", "방문 안 한 것으로 확인된다"며 본사 차원의 과실을 인정하였습니다. 그럼에도 조속한 피해보상이나 담당 부서의 성의 있는 대책 없이 상투적인 전달 답변만 되풀이하며 사건을 방치하였으며, 렌탈료 카드이체중인 카드가 유효기간이 만료되자 채권추심은 진행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