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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 미젤로 작가세트 48색상 대부분 흘러내려 사용시 흘러내리는 덩어리를 닦으면서 사용하는 비정상적인 현상에 대한 Technical assessment 및 교환요청
 나승수
 2026-08-11  |    조회: 89

1.    
제목: 미젤로 작가세트 (48) 미디움 분리로 인한 흘림

 

2.    
내용: 작가세트 48색상
대부분 흘러내려 사용시 흘러내리는 덩어리를 닦으면서 사용하는 비정상적인 현상에 대한 Technical
assessment
및 교환요청

 

3.    
경과:

3.1  2026 729: 제품 하자건 제목으로 설명 및 사진 첨부하여 이메일 발송 (첨부 #1)

3.2 2026 730: 유선상 상호 협의하여 작가세트 색상 구성확인후 교환을 위한 반품 요청 (첨부 #2)

3.3   
2026 85: 교환에 대한 약속 번복하고 추가테스트 후 결과에 따라 조치하겠다는 의견에 대한 답변 요청 (첨부 #3)

3.4   
2026 86: 고객 질의사항에 대한 어느 것 하나 답변이 없어 독려 메일 송부, 확인
결과, 답변 주겠다 하고 무응답, 제조사는 휴가중이었음. (첨부 #4)

3.5   
2026810: 제품의 하자가 아니어 교환해 줄 수 없다는 답변 접수 (첨부 #5)

3.6   
2026 810: 본 건에 대한 미젤로와 협의 사항에 대한 제반 설명 (첨부 #6)

 

4.    
피해구제 요청:

각 제조사의 품질관리 기준에 따라 고객 응대하는 것에는 이견이 없습니다만, 그때 그때 상황에 맞게 응대하다가 말 바꾸는 것에는 Strong
objection
이 있습니다.

무엇보다, 여러 차례 답변
요청에 대해 일체 응대가 없는 상태로 10여일 보내고 난 후, 고객은
전혀 알 수 없는 품질수준 (자세한 설명과 증명자료도 없는)
서술하고 말 바꾸는 것에는 사과를 꼭 받아야 합니다.

고객의 갑질이 아니고 제조사로부터 일체의 응대 없는 것에 대해 어떤
고객이 수긍을 할 수 있을까요? 전화도 이메일도 무응답인 미젤로, 도저히
용납할 수 없습니다.

 

첨부 #6에 정리된 것처럼, 물감이 흘러내리는 것, 덩어리채로 떨어져 나가는 것 자체에 대해
제조사도 인지하고도 어떠한 기술적 Backup없이 매뉴얼에도 없는 이쑤시개 사용하여야 했음을 설명하는데
참으로 어이가 없었습니다. 어떻게 기술적으로 문제가 없다 말 할 수 있나요? 객관적 사실에서 벗어난 제조사의 일방적인 말 바꾸기 식의 처리는 용납할 수 없습니다.

이메일에 항상 붙어 있는 미젤로 사명(?) “MIJELLO,
manufacturer of art colors and paints, assures you of its utmost efforts for
coloring the brightest world for the future. MIJELLO Co.,Ltd.”

다시 한번 돌아보게 하여야 합니다. 최고의 노력은 고객을 생각하는 것입니다.

댓글 1

최고관리자 2026-08-11 15:45:45
구입하신 제품의 하자로 사용에 많은 불편이 있으시겠습니다.
공산품관련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거 구입 후 10일 이내에 정상적인 사용 상태에서 발생한 성능, 기능상의 하자로 중요한 수리를 요할 때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가능하며 구입 후 1개월 이내에 정상적인 사용 상태에서 발생한 성능, 기능상의 하자로 중요한 수리를 요할 때 제품교환 또는 무상 수리 가능하다 정하고있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오후 보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