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7월 22일 주식회사 학림원 기숙학원에 고등학교 1학년 딸아이를 입소 시켰음. 4주 비용이 340만원, 간식비 15만원 현금으로 계좌이체함. 첫주는 적응기간으로 자녀와 연락이 닿지 않았고 7월 27일 저녁 특강을 듣겠다는 이유로 전화 통화됨. 그 통화에서 학원 운영 실체를 듣게됨. 입소한날 기숙사를 배정 받아 들어간 방에는 너무 습해서 곰팡이 냄새가 진동했고 5번을 닦아도 지워지지않는 먼지와 곰팡이, 벌레 사체들이 즐비했고, 에어컨 작동이 안됨. 다음날 아침에 일어나자 천장에서 떨어진 물로 이불이 모두 젖어 있었고, 물탱크가 터져서 단수됨. 수업 첫날 선생님들은 우왕 좌왕하며 서로 연결시스템 구축이 안 되어 수업도 엉망으로 진행됨. 수업 교사들은 나이가 많아 소시적 이야기만 늘어 놓고 수업의 질이 낮아 학생들 컴플레인으로 다음날 다른 교사들로 바뀜. 자습실 환경도 채 구축되지 않아 어수선한채 자습진행, 다음날 물탱크 고장이 수리되어 씻으러 들어갔다가 다시 물이 안 나와 같은 방 친구들이 정수기 물을 받아다 줘서 간신히 나올수 있었음. 또한 누전으로 복도 불 안 들어왔음. 이런 과정에서 입소 인원의 대부분이 퇴소를 했고 다른 방으로 옮겨 생활함. 분위기는 더욱 어수선해져서 학업을 진행할 수 없어짐. 세탁물을 맡겼는데 남녀 학생의 옷이 속옷까지 모두 섞여 차마 다 찾지도 못함. 더는 버틸수 없어 퇴소 했고, 퇴소하는날 환불에 대해 이야기하며 계좌번호를 적고 나왔으나 그 뒤로 학원측에서 어떠한 이야기도 없었음. 전화 연결 또한 되지 않아 답답한 중에 학원 대표 전화로 문자가 왔음. 현재 환불대상이 많아 기다리면 차례대로 처리해주겠다고 함. 하지만 연락이 되지 않고, 또 다른 문자가 왔음. 7월 30일 부터 환불을 하겠다는 내용. 하지만 환불 받은 사람은 없고, 여전히 연락이 안됨. 마지막으로 학원의 여건이 안되어 2개월 안에 환불을 해주겠다는 문자가 옮. 이에 여러명의 학부모들이 찾아보니 똑같은 수법으로 해마다 이름을 바꿔가며 사기 행각을 벌이고 있는것으로 보임.
공부하는 학생들과 부모들의 절박함을 이용하여 지속적으로 사기 행각을 벌이는 행위에 대해 강력한 처벌이 필요하며 피해 가정에 즉각 보상이 요구됨.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