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동고를 봤을때 소자는 작아보여 사이즈가 소아니면 중자만있어서 소가 45천원 중이 55천원이라 택배비 5천원포함 115천원 현금결제했습니다 근데 그당시에 결제하고 나서 아이스박에서 중자를 2개담길래 준비하나보다하고 집으로 돌아갔습니다
그때가 목요일 저녁이었고 부모님댁에 다음주 화요일 8월11일 갈 예정이었구요
그리고 11일 공항에서 도착해서 집으로 갔는데 그날 게장 택배가와서 열어봤는데 아무리봐도 너무 작더라구요???
전화해서 물어보니까 사진을 찍어보내라는둥 하시다가 다른분한테 뭐확인해달라하더니 잘못보낸게맞다고 차액금입금해주겟다하는데
제가 부모님댁으로 가지않았다면 돈은 돈대로 더내고 작은게장을 드셨겠지요?
이런일이 과연 한두번일까요? 여수뿐만아니고 판매할때 용기에 사이즈 특별표시가 음각이나 양각등 무언가 표시가 있어야 선물받은사람한테 전화해서 제대로 온것이 맞는데 확인가능할거같습니다(용기에 무슨 스티커같은것도없고 제조년도이런것도없고..) 택배 소장에도 소2개라고 적힌걸봐서 일부러? 그런건 아니라고 믿고싶네요.. 먼가 통화가 걸리면 말고~ 싶은 느낌이라 ㅎ 여수 여행 잘하다가 실망했네요
친정이 멀어서 항상 추가금액내고 선물보냈을때 잘갔을지 믿고 맡기는데 이제는 뭐든 의심할거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