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토스에서 "다람쥐나라" 도토리묵 주문
- 상품 배송 시 박스 겉면에 영하 15도에서 보관이라고 써 있었으나 상온 보관용 박스로 배송 되면서 아무런 냉매 조취가 없었음 (최근 폭염 주의보 발효 될 때 배송 받음)
- 3일전 가족과 묵사발로 요리하여 취식 당시 도토리 묵에서 검은 반점 확인 (작은거 까지 포함 하면 육안으로 환인 한거만 6군데)
- 토스에 즉시 문의
2. 토스 응대 방법 문제점 확인 요청
- 토스에 상품 변질 여부 확인 요청 했으나 한시간정도 대기 후 답변이 없어 전량 폐기 (이미 반점 확인 전에 한입정도 취식 함)
- 다음날 평소보다 배탈이 자주 남
- 금일 (3일만) 토스 알람으로 인증번호 요구, 급한 업무로 답변 못함
- 10분 뒤 답변 취소 알람 받음
토스에서 문의를 한 상황에서 상품 변질 등의 이슈는 가능 한 대응이 필요 하다고 판단됨
상품 구매기록이 나와 있는 상품에 왜 인증번호 기입이 필요한지, 인증번호를 못누르면 상품 문의 후 또 3일을 기다려야 하는데 이런 방식에 문제가 있는거 아닌지 확인 부탁 드립니다
신선식품은 배송중 변질과 부패의 우려로 전자상거래법 17조 2항 3호 해석에 따라 반품이 불가한 상품으로 분류되고 있습니다. 다만, 제품자체에 문제가 있다면 반품 가능하다 하겠습니다. 제보 관련하여서는 법률적인 조언이 필요하신 경우로 판단되는 바 무료법률기관인 대한법률구조공단(국번없이132,ww.klac.or.kr)으로 상담문의하실 수 있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