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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 | TCL 98인치 벽걸이 TV 설치기사 과오로 인해 TV 떨어졌으나 보상 불가하다는 답변
 이동욱
 2026-09-15  |    조회: 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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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2024.11.1 구매 주문일자 (설치는 그러고 며칠 후)

쿠팡을 통하여 TCL 98인치 TV를 구매함. 당시 설치기사는 브라켓 설치를 위한 피스 및 칼블럭 구비가 되어있지 않아, 철물점에서 사와주기를 요청함.

16T 피스 사올것을 요청받음 (TV를 다는 벽은 13cm 가벽 이후 콘크리트벽이 있다고 얘기했으나 충분하다고 함).

철물점에서 16T 피스와 칼블럭을 사와서 1차로 달음. 그러나 요청한 높이로 달지 않아서 다시 달아야함

2차로 철물점에서 피스와 칼블럭을 사비로 사와서 달음. 또 한번 요청한 높이로 달지 않아서 3번째 다시 구멍을 뚫음 (이때 이미 20개 구멍이 뚫여있음)

3번째만에 TV를 달았으나 피스 박은 곳이 고정이 안되고 흔들리는것이 보임. 그러나 괜찮다고하고 기사는 복귀함.

이때 같이온 알바 1명이 브라켓을 마루위에 떨어뜨려서 강마루에 성인 엄지손가락만한 구멍이남. 이는 그 알바에게 따로 청구를 하여 비용을 받았으나, 많은 시간적 정신적 피해가 있었음.

이후, 선정리를 위하여 선정리 사설업체가 와서 보더니, 전혀 피스가 고정이 안되어있어서 위험할수있다고 고지함. 설치기사가 전문가이니 잘 하고 갔을거라고 얘기하고 끝남.


2. 2026.09.07 PM 08:30 벽걸이 TV가 기울어져서 떨어지기 직전에 발견 (1년 전 부터 계속 기울어져있는것을 알았으나 오랜시간 천천히 기울다가 한번에 떨어진것으로 보임)

당시 8개구멍을 뚫은것중 상단 4개의 구멍에서 피스가 나와 TV가 떨어지기 직전이었음. 쿠팡 고객센터에 연락했으나, 따로 쿠팡안심케어보험이 있다면 거기로 연락하라고 함. 당시 시간은 밤 8시가 넘은 상태로, 쿠팡안심케어는 주중에만 고객센터가 운영되어 조치가 되지 않아 사설업체를 불러서 긴급조치로 TV를 떼어내서 벽에 기대 세움. 사설업체에서는 너무 위험한 상황이었다고, 피스를 해체해보니 힘들이지않고도 바로 빠진다고. 피스를 너무 짧은거를 쓰기도했고, 고정도 안하고 그냥 설치된걸로 보인다고 함. 최소 19T 피스는 썼어야지 콘크리트벽에 고정된다고 얘기함 (기존 16T 피스는 콘트리트에 2.5cm 정도만 박혀서 지탱하고 있었음 98인치 tv를)

긴급출장으로 비용지불하였고, 다음날 쿠팡에 전화하여 사설업체 통해서 설치할테니, 출장비용과 설치비용 청구를 요청함. 그러나 답변을 계속 미룸.


3. 2026.09.15 쿠팡과의 재 통화

거의 2년이 지난시점이기에 너무 오랜시간이 지났으니 소비자가 부른 긴급출장비용은 지불할수없고, 쿠팡 설치기사가 잡힐때까지 기다리라고함. 집에 6개월 아기가 거실에서 있는데, TV를 단순 거실벽면에 기대세워놓기에는 너무 위험하다. 언제든 쳐서 넘어갈수있는상황인데 빠른 조치를 해달라고 했으나, 계속 지연된다고만 하고 미룸. 사설업체 통해서 빠른 설치할테니 비용청구라고 해달라고했지만 그건 불가하다고함.

결국 계속 위험항 상태로 조치도 없이 시간만 흐르고 있음. 벽걸이 TV는 반영구적으로 벽에 설치하는게 당연한건데, 거의 2년이 되어가는 시점이니 자신들의 잘못은 아니라고함. 1년이고 2년이고 5년이고 간에 벽걸이 TV가 떨어진다는게 말이 안되는데도 불구하고 시간이 지났으니 이제 책임없다고만 시전. 그리고 여전히 다음날 다음날 하면서 연락만 미루고 있는 상황이어 2차 피해가 나기전에 조치가 필요함.

밤에 발견해서 다행이지, 새벽이나 낮에 한눈판 사이에 TV가 떨어졌으면 파손은 물론이고 인명피해까지 분명히 날수도 있는 상황인데도, 끝까지 어떤한 책임없이 조치도 전혀 안되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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