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통 | 잘못배송차리건
 김지현
 2026-09-20  |    조회: 63
쿠팡이츠를 통해 25000원 치킨을 시켰습니다 7시에 왔고 초인종 소리도 없고 아이들만 있던지라 7시 47분에 음식이 온걸 알았지만 잘못와서 연락했더니 배달원이 바로 해결하겠다고 하고 8시 20분에 쿠팡이츠 고객센터에서 연락왔습니다 잘못간 음식은 이미 먹어버렸다고 재주문의사를 물어보는 전화였습니다. 화가난 이유는 남의집에 잘못 도착한음식이 50분이 지났는데 남의집에 갔던 음식을 다시 바꾸려했다는게 화가났습니다. 쿠팡이츠에서 이런식으로 잘못배달된 음식을 처리하는부분이 너무 불안했습니다 그리고 잘못간 음식을 먹은 집에선 이미 주문한 음식보다 만원비싼 음식을 먹어버렸고 저희는 1시간이나 더 기다려서 받은 음식과 보상의 의미로 3000원 할인쿠폰이 문자로 왔습니다
쿠팡이츠업체에 화가나서 올립니다 음식을 배달하는 큰 업체가 이런 잘못된 배달건에대한 처리방법이 너무 허술하고 안전한 처리과정이 있어야 개선이필요한것같아 글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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