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광주 북부경찰서는 9일 `헤어 스타일'이 마음에 들지 않는다며 미용실에서 마구 행패를 부린 혐의(업무방해 등)로 A(27)씨를 불구속 입건했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8일 오후 5시20분께 광주 북구 두암동에 있는 장모(48.여)씨의 미용실에서 미용기기를 던져 부수고 소리를 지르며 욕설을 하는 등 행패를 부린 혐의를 받고 있다.씨는 경찰 조사에서 "잡지에 실린 사진을 잘라 가 장씨에게 비슷한 머리 모양으로 만들어 달라고 했지만 내가 바랐던 모습과 다르게 만들어지자 순간 화가 났다"고 진술했다.(연합뉴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관리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정의선 회장, 새해 벽두 중국·미국·인도서 글로벌 광폭 행보 SK텔레콤, 차량용 AI 에이전트 '에이닷 오토' 르노 '필랑트'에 탑재 이 대통령 지시에... 주가조작 근절 합동대응단, 2팀 체제로 확대 개편 LG유플러스, ‘SOHO 안심보상’ 요금제 출시...금융 사기 의심 사이트 자동 차단 매일유업, 공익 캠페인 굿즈 ‘하트밀 해피 버니 파우치’ 주문 폭주로 조기 완판 현대차 아이오닉 9, ‘세계 여성 올해의 차’에서 최고의 대형 SUV로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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