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울산시 동구 화정동 동구청 현관에 3000년 마다 한번 핀다는 전설속의 꽃 우담바라로 추정되는 꽃이 피어 화제다. 23일 낮 12시40분께 동구청 본관 1층 현관의 후문 바깥쪽 천장에 높이 1cm가 채 안되는 크기의 우담바라가 5cm 길이로 촘촘히 피어난 것을 동구청 직원이 발견했다.(사진=연합뉴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관리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정의선 회장, 새해 벽두 중국·미국·인도서 글로벌 광폭 행보 SK텔레콤, 차량용 AI 에이전트 '에이닷 오토' 르노 '필랑트'에 탑재 이 대통령 지시에... 주가조작 근절 합동대응단, 2팀 체제로 확대 개편 LG유플러스, ‘SOHO 안심보상’ 요금제 출시...금융 사기 의심 사이트 자동 차단 매일유업, 공익 캠페인 굿즈 ‘하트밀 해피 버니 파우치’ 주문 폭주로 조기 완판 현대차 아이오닉 9, ‘세계 여성 올해의 차’에서 최고의 대형 SUV로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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