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보하기 
기획 & 캠페인
'베토벤 바이러스',하이든 '쥬니' 알고보니 실력파 보컬
상태바
'베토벤 바이러스',하이든 '쥬니' 알고보니 실력파 보컬
  • 스포츠 연예팀 csnews@csnews.co.kr
  • 승인 2008.10.11 10:30
  • 댓글 7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MBC‘베토벤 바이러스’의 날라리 여고생 ‘하이든’역의 쥬니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쥬니가 연기하는 '하이든' 캐릭터는 극중 집안 사정이 어려워 학비조차 댈 수 없는 어려운 처지의 예술 고등학교 학생으로 남녀노소 가릴 것 없이 거침없는 행동과 말투의 버릇없는 캐릭터이다. 

하지만 쥬니의 뛰어난 연기력으로 자신의 역할을 단지 얄밉기만 한 것이 아닌 연민과 이해가 동반되는 ‘하이든’을  만들어 내고 있다며 호평을 받고 있다.

지난 4월 M.net의 ‘문희준의 음악반란’에서 4주 연속 우승을 하며 실력을 인정받은 홍대의 실력파 밴드 ‘벨라마피아’의 보컬로 활동 중인 쥬니는 2007년 12월 출연했던 뮤지컬 ‘밴디트’에 출연하던 중 한 소속사 관계자의 눈에 뛰어 연기자로 데뷔하게 됐다.


주요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7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 2008-10-11 10:58:25
41234
안물?

우째 2008-10-11 11:12:36
우째,,,,
사진을 저걸로 했을까.ㅋ

이든이 2008-10-11 11:13:20
..
못났다 정말 ㅋ

dsd 2008-10-11 11:48:40
wsed a
dad

아프리카 2008-10-11 11:57:44
아프리카 사람같아여... 더러워보이기도...
아프리카 사람같아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