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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억소녀 김예진 '내가 입으면 전부 야햐다니 어쩌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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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억소녀 김예진 '내가 입으면 전부 야햐다니 어쩌라고?'
  • 스포츠연예팀 csnews@csnews.co.kr
  • 승인 2008.12.18 14:45
  •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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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억 소녀' 김예진이 노출 수위로 논란이 됐던 사진에 대해 설명했다.

김예진은 16일 방송된 tvN 'ENEWS'에서 최근 자신이 운영하는 쇼핑몰에 공개된 노출 사진에 대해 "친구랑 별 생각 없이 찍은 사진이 이렇게 이유사 될 줄 몰랐다고 밝혔다.

김예진은 "어떻게 보면 별 것도 아닌데 좀 과장되서 화제가 된 것 같다. 쇼핑몰 마케팅을 위해 계획적으로 찍은 것은 아니다"며 "만약 다른 사람이 그런 옷을 입으면 안 그럴 텐데 똑같은 옷을 내가 입으면 야하다고 한다. 그게 조금은 억울하다"고 억울한 심정을 내비쳤다.

이날 방송에서 김예진의 어머니는 "딸이 비난을 받는 것이 가슴이 너무도 아프다"며 "당시에 일 안 한다고, 죽고 싶다고 매일 정신과에서 치료를 받으러 다니기도 했다"라며 눈물을 보였다.

김예진은 자신이 운영하는 쇼핑몰 메인화면에 빨간색 상자를 들고 상반신을 가린 세미누드 사진을 게재해 지나친 노출이라는 비난을 받았다.

논란 확산되자 지난 5일 자신의 미니홈피 메인화면에 "응 난 사업가야" 라는 짧은 글로 자신감 넘치는 모습을 보여 그를 지지하는 팬들에게 호응과 격려를 얻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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