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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호 자뻑, "'개취룩' 옷발은 내 몸매가 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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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호 자뻑, "'개취룩' 옷발은 내 몸매가 99%"
  • 스포츠 연예팀 csnews@csnews.co.kr
  • 승인 2010.04.19 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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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취룩'의 완판남 이민호가 위상에(?) 걸 맞는 '자뻑' 발언으로 웃음을 선사했다.

지난 16일 MBC '섹션TV 연예통신' 방송에서 이민호는 최근 화제가 되고 있는 극중 의상에 대해 "내 몸매가 99%다"라고 말했다.

이어 이민호는 "손예진이 모자티를 귀에 꽂은 패션을 하고는 어떠냐고 묻는데 차마 귀엽다고는 말 못했다"고 고백하며, "'진상' 짓을 하는 박개인에게 조금씩 사랑의 감정을 느끼게 된다. 그런 내가 너무 싫어요"라고 말했다.

"두 사람의 샤워신이 방영된 날 시청률이 수직상승 했다더라"는 질문에 두 사람은 "계속 벗고 나올 걸 그랬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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