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6·2지방선거 재출마를 선언한 한나라당 소속 오세훈 시장은 20일 원희룡 나경원 의원의 후보 단일화 문제와 관련, "두 분의 당내 지지도를 합해도 제 지지도에 미치지 못한다"고 밝혔다. 오 시장은 이날 평화방송 라디오 `열린세상 오늘, 이석우입니다'에서 "단일화는 두 분이 상의해서 결정할 문제지만 서로 본인으로 단일화하는 것을 전제로 하고 있는 것 같아 현실적으로 쉽지는 않다"면서 이같이 말했다. 김충환 의원과의 연대 가능성을 묻는 질문에는 "김 의원은 물론이고 당내 어떤 후보와도 연대 가능성을 열어두고 있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미경 기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시승기] 아이오닉 6, '스무스 모드' 승차감 돋보여...1회 충전 562km 주행 '콜'없는 고객센터 속터져...상담원 사라지고 챗봇만 남아 금감원, 소비자보호 위해 보험 TF 발족...불완전판매 근절될까? 광동제약 매출 효자는 백신...하반기 '아렉스비'로 성장세 이어간다 [겜톡] 스마게 ‘카제나’, 어두운 분위기 속 독특한 전투방식 '손맛' [주간IPO] 9월 첫째 주, 에스투더블유 수요예측 1곳 그쳐...찬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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