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6·2지방선거 재출마를 선언한 한나라당 소속 오세훈 시장은 20일 원희룡 나경원 의원의 후보 단일화 문제와 관련, "두 분의 당내 지지도를 합해도 제 지지도에 미치지 못한다"고 밝혔다. 오 시장은 이날 평화방송 라디오 `열린세상 오늘, 이석우입니다'에서 "단일화는 두 분이 상의해서 결정할 문제지만 서로 본인으로 단일화하는 것을 전제로 하고 있는 것 같아 현실적으로 쉽지는 않다"면서 이같이 말했다. 김충환 의원과의 연대 가능성을 묻는 질문에는 "김 의원은 물론이고 당내 어떤 후보와도 연대 가능성을 열어두고 있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미경 기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정의선 회장, 새해 벽두 중국·미국·인도서 글로벌 광폭 행보 SK텔레콤, 차량용 AI 에이전트 '에이닷 오토' 르노 '필랑트'에 탑재 이 대통령 지시에... 주가조작 근절 합동대응단, 2팀 체제로 확대 개편 LG유플러스, ‘SOHO 안심보상’ 요금제 출시...금융 사기 의심 사이트 자동 차단 매일유업, 공익 캠페인 굿즈 ‘하트밀 해피 버니 파우치’ 주문 폭주로 조기 완판 현대차 아이오닉 9, ‘세계 여성 올해의 차’에서 최고의 대형 SUV로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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