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 & 캠페인
오세훈 "원희룡.나경원 합해도 내 지지도에 못미쳐"
상태바
오세훈 "원희룡.나경원 합해도 내 지지도에 못미쳐"
  • 김미경 기자 csnews@csnews.co.kr
  • 승인 2010.04.20 13:43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6·2지방선거 재출마를 선언한 한나라당 소속 오세훈 시장은 20일 원희룡 나경원 의원의 후보 단일화 문제와 관련, "두 분의 당내 지지도를 합해도 제 지지도에 미치지 못한다"고 밝혔다.

오 시장은 이날 평화방송 라디오 `열린세상 오늘, 이석우입니다'에서 "단일화는 두 분이 상의해서 결정할 문제지만 서로 본인으로 단일화하는 것을 전제로 하고 있는 것 같아 현실적으로 쉽지는 않다"면서 이같이 말했다. 

김충환 의원과의 연대 가능성을 묻는 질문에는 "김 의원은 물론이고 당내 어떤 후보와도 연대 가능성을 열어두고 있다"고 말했다.

주요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