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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 로미오와 줄리엣? 신혜인-박철우 커플 '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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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 로미오와 줄리엣? 신혜인-박철우 커플 '화제'
  • 스포츠연예팀 csnews@csnews.co.kr
  • 승인 2010.04.20 1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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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판 '로미오와 줄리엣'으로 불리는 신혜인-박철우 커플이 화제다. 네티즌들은 얼짱 농구선수로 통하는 신혜인의 미모에 넋을 잃고 있다.

지난 19일 신혜인의 아버지 신치용 감독이 이끄는 삼성화재와 남자친구 박철우 선수가 있는 현대캐피탈이 열정적인 경기를 선보였다. 이날 프로배구 챔피언결정전 7차전이 열린 대전 충무체육관에서 신혜인은 삼성화재의 승리에 '눈물'을 흘리기까지 했다.

2시간 26분간의 접전 끝에 신혜인의 모습이 담긴 사진이 인터넷을 통해 알려지면서 '얼짱 농구선수'에 대한 관심이 불타고 있다.

신혜인은 1985년생으로 삼성화재 블루팡스(배구) 신치용 감독과 농구 국가대표 스타 출신 전미애 선수의 딸이다. 2000년 제37회 춘계전국남녀중고농구연맹전에서 중등부 감투선수상을 수상한 뒤 2003년 신세계 쿨캣에 입단한 바 있으며, 현대캐피탈 박철우의 여자친구이기도 하다.(사진=신혜인 미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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