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퍼스타 K'를 통해 가수로 데뷔하게 된 서인국이 3억여원의 블록버스터급 뮤직비디오 사진이 공개되면서, 서인국-길학미의 대결이 주목받고 있다.
서인국 팬페이지 서인국스타일을 통해 선 공개된 뮤직비디오 촬영사진에는 한층 슬림해진 서인국과 배우 김민정의 모습이 담겨있다.
서인국은 지난해 케이블채널 Mnet(엠넷)의 수퍼스타K에서 우승한 특전으로 곡 '부른다'와 디지털 싱글 '달려와'로 데뷔한 바 있다. 서인국은 이달 말부터 본격적으로 활동할 예정이다.이에 따라 지난 3월 말 앨범을 낸 길학미와의 경쟁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한편 수퍼스타K에서 4위까지 최종 순위에 든 서인국, 조문근, 길학미, 박태진 외에도 김국환, 몽실이시스터즈, 김현지, 정슬기 등도 가수의 문을 두드리고 있어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사진=서인국 미니홈피,길학미 미투데이,서인국스타일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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