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인자 박명수가 유재석과 강호동의 이름이 적힌 가짜 화환에 미소 지었다.
최근 김영철 황현희 등과 함께 일일 ‘거성 흥신소’ 개업식에 참석한 박명수는 개업을 축하하는 고사를 진행했다. 특히 개그맨 김경진이 유재석의 이름이 적힌 커다란 화환을 들고 등장했다.
이에 박명수는 “유재석은 역시 통이 큰 사람”이라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하지만 ‘거성쇼’의 멤버가 되고 싶었던 김경진이 준비한 가짜 화한이라는 사실이 밝혀져 주위를 폭소케 했다.
한편, 이날 멤버들은 첫 미션으로 ‘납치 된 미녀배우를 구해달라’는 해당 매니저의 가상 의뢰를 받고 추격전을 벌였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