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정가은이 무리한 스케줄로 인해 병원 신세를 졌다.
정가은은 갑자기 늘어난 스케줄을 소화하던 중 피로누적에 따른 고열 증상을 보인 것으로 전했다.정가은 20일 tvn ‘롤러코스터’ 촬영을 마치고 이동하던 중 몸 상태가 안 좋아 병원에서 링거를 맞았다.
한편 최근 SBS 라디오 ‘정가은의 스위트 뮤직박스’의 새 DJ이가 된 정가은은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사진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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