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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욘세, 욕설 티셔츠 입고 공연 빈축 "무슨 욕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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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욘세, 욕설 티셔츠 입고 공연 빈축 "무슨 욕이야?"
  • 스포츠 연예팀 csnews@csnews.co.kr
  • 승인 2010.04.21 2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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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시 팝스타 비욘세가 욕설이 적힌 티셔츠를 입고 무대에 올라 구설수에 올랐다.

한 해외언론에 따르면 비욘세는 지난 17일 미국 캘리포니아 공연에서 욕설이 쓰인 티셔츠를 입고 무대에 올랐다. 당시 비욘세는 ‘포에버 영’을 열창하며 남편 제이지(Jay-z)의 랩 피처링과 함께 환상적인 공연을 펼쳤다.

하지만 그녀가 입고 있던 티셔츠 속 문구가 문제였다. 비욘세는 ‘Punk Ass Motherf**ker’, ‘Never mind the B**locks’ 등 심한 욕설이 적힌 티셔츠를 입은 것.

한편 이 외신은 행사에 참석한 스타들의 옷차림에 관심을 보이며 노출이 심한 스타들의 모습을 포착됐지만 욕설이 쓰인 티셔츠는 비욘세만 적발됐다.
(사진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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