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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프' 박시후, 김소연에 기습키스! "네티즌 급관심, 女心 들끓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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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프' 박시후, 김소연에 기습키스! "네티즌 급관심, 女心 들끓어 "
  • 스포츠 연예팀 csnews@csnews.co.kr
  • 승인 2010.04.22 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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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검사 프린세스'에서 서인우(박시후 분)가 마혜리(김소연 분)에 기습 키스했다.


마혜리는 윤세준(한정수 분)에 데이트를 신청했다. 그러나 윤세준의 딸 윤빈(김지원 분)은 이 소식을 전하지 않았다.


마혜리는 밤늦게까지 약속장소에서 윤세준을 기다렸다. 그러나 윤세준은 나타나지 않았고 마혜리는 실망한 채 집으로 돌아갔다. 그곳에서 기다리는 던 서인우는 마혜리에게 기습 키스했다. 해맑은 미소와 함께였다. 뒤늦게 상황을 파악한 윤세준은 그들의 키스를 지켜볼 수밖에 없었다.

마혜리를 그림자처럼 쫓으며 돕는 박시후는 '꿈속의 왕자님'같은 이미지에 미스터리에 싸인 과거, 시크한 외모로 인기를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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