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두산그룹(회장 박용현)이 천안함 유가족을 위해 5억원의 성금을 기탁했다.두산 강태순 부회장은 21일 KBS를 방문해 성금을 전달했다.박용현 회장은 "나라를 위해 산화한 장병 여러분의 숭고한 정신은 계속 이어져야 한다"며 "유가족 여러분과 슬픔을 함께 하고 작은 위로를 드리고자 성금을 전달하게 됐다"고 말했다.이와 함께 두산그룹의 방위산업체인 두산DST도 이날 진해 해군기지사령부를 방문해 임직원이 모은 성금을 전달했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유성용 기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시승기] 아이오닉 6, '스무스 모드' 승차감 돋보여...1회 충전 562km 주행 '콜'없는 고객센터 속터져...상담원 사라지고 챗봇만 남아 금감원, 소비자보호 위해 보험 TF 발족...불완전판매 근절될까? 광동제약 매출 효자는 백신...하반기 '아렉스비'로 성장세 이어간다 [겜톡] 스마게 ‘카제나’, 어두운 분위기 속 독특한 전투방식 '손맛' [주간IPO] 9월 첫째 주, 에스투더블유 수요예측 1곳 그쳐...찬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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