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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취' 정성화, “언니~” 게이 연기에 시청자 폭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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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취' 정성화, “언니~” 게이 연기에 시청자 폭소
  • 스포츠 연예팀 csnews@csnews.co.kr
  • 승인 2010.04.22 1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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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수목드라마 ‘개인의 취향’ 21일 방송에서 최관장(류승룡)이 게이란 사실이 드러나 이민호에 깜짝 고백을 한 가운데 배우 정성화의 게이 연기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


극중 박개인(손예진 분)의 단짝 친구인 영선(조은지 분) 또 진호(이민호 분)의 선배이자 직장 동료인 노상준(정성화 분)은 게이와 게이의 여자 친구로 만나 수다를 떨었다.


정성화는 게이 흉내를 내며 영선에게 “언니~”라고 부르는가 하면 손짓과 말투가 너무나 리얼해 시청자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또 "언니, 여기 비데 없어"라며 휴지를 챙겨주는 센스를 발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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