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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인 화보촬영 "조권이 야한옷 입는다고 잔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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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인 화보촬영 "조권이 야한옷 입는다고 잔소리"
  • 스포츠 연예팀 csnews@csnews.co.kr
  • 승인 2010.04.22 1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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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운아이드걸스(이하 브아걸) 가인이 조권이 야한 옷을 입는 것에 대해 잔소리르 한다고 폭로했다.


가인은 한 패션화보 촬영 현장에서 섹시가수 마돈나 컨셉트를 본 따 긴 머리에 가슴이 파인 섹시한 레드 초미니 원피스를 입었다. 가인은 "촬영용이긴 하지만 원피스가 너무 짧다. 조권에게 화보 찍으러 간다고 얘기했더니 '또 야하게 찍으러 가냐'고 한마디 했다"고 불평했다.


이어 가인은 소장중인 수십개의 머리띠를 내보이며 "조권이 선물해준 머리띠도 있는데 잘 안한다"며 너스레를 떨었다. 그러면서도 평소 즐겨찾는다는 가로수길 쇼핑에서 구멍이 숭숭 뚫린 빈티지 회색 티셔츠를 발견하자 "당장 조권에게 선물해줘야겠다. 평소 선물해준게 없다고 하는데 안입기만 해봐라"라며 진짜 연인같은 모습을 보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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