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라디오는 봄 개편 체제로 전환하는 26일부터 일부 프로그램의 진행자를 교체한다. 표준FM (95.9㎒) ‘2시만세’는 지상렬(40) 노사연(53)에서 김흥국(51) 김경식(40)으로 바뀐다.
FM4U(91.9㎒) ‘골든디스크’는 김기덕(62)에서 이상은(40)으로 변경된다. ‘친한친구’에서는 그룹 ‘소녀시대’의 태연(21)이 빠지고 가수 아이유(17)와 그룹 ‘비스트’의 윤두준(21)이 임시 DJ를 맡는다.
그룹 ‘카라’의 박규리(22)는 이번 개편으로 MBC 라디오 ‘심심타파’의 새 DJ가 됐다. 김신영(26)을 대신해 5월5일부터 그룹 ‘슈퍼주니어’의 신동(25)과 호흡을 맞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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