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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공행진하던 배추값 17주 만에 하락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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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공행진하던 배추값 17주 만에 하락세
  • 박한나 기자 csnews@csnews.co.kr
  • 승인 2010.04.22 1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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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초부터 고공행진을 지속했던 배추값이 17주 만에 하락세로 돌아섰다.

22일 농협 하나로클럽 양재점에 따르면 배추 한 포기 가격은 지난주보다 70원(1.4%) 내린 4천990원에 팔리고 있다.

지난 겨울 폭설과 봄철 한파 탓에 출하량이 감소하면서 오름세를 지속했던 배추는 최근 공급과 수요가 일정 수준을 유지하자 가격 상승세가 멈춘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대파 한 단도 지난주보다 180원(9.0%) 내린 1천810원에, 감자 1㎏은 1천500원(35.7%)이나 하락한 2천7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출하량이 감소한 양파는 3㎏ 값이 전주보다 2천250원(37.5%) 오른 8천250원에 판매되고 있고 무 1개 가격도 1천840원으로 220원(13.6%)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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