탤런트 윤시윤과 티아라의 효민이 올리브 TV 옴니버스 드라마 '티아라 & 윤시윤의 부비부비'에서 한 밤의 데이트를 즐겼다.
드라마는 컴백을 앞둔 티아라 멤버(은정, 지연, 효민, 보람, 큐리, 소연 )들이 윤시윤을 만나 각자 품고 있던 고민을 해결해 가는 과정을 그린다.
운명 같은 사랑을 꿈꾸던 효민은 윤시윤에게서 동영상 메시지를 받고 숙소를 빠져 나와 그를 찾아간다. 그리고 하룻밤의 꿈결 같은 데이트가 시작된다.
윤시윤은 계단에서 발을 헛디뎌 넘어지는 효민을 안전하게 받아주고 분위기 좋은 라운지에서 마술로 만든 장미꽃을 건네는 등 로맨틱가이로 변신했다.
'티아라 & 윤시윤의 부비부비'는 5분 분량의 영상 12편으로 구성된 옴니버스 드라마로 24일 오후 11시에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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