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인천시 남동구 고잔동 소재 화학공장에서 오후 3시경 불이 나 소방차가 출동했다.
남동공단 내 위험물 제조업체에서 불이 나 현재까지 계속 타고 있다.
소방당국은 불이 나자 인접 소방서에 긴급 출동을 지시하는 '광역2호'를 발령하고 소방차 26대와 소방대원 60여명을 투입, 진화작업을 벌이고 있으나 불길을 잡지 못하면서 시커먼 연기가 남동공단 일대를 뒤덮고 있다.
인명피해는 아직까지 확인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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