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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주현의 팬티스타킹이 되고 싶어" 지석진 깜짝 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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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주현의 팬티스타킹이 되고 싶어" 지석진 깜짝 발언
  • 스포츠 연예팀 csnews@csnews.co.kr
  • 승인 2010.04.22 2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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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맨 지석진이 "가수 옥주현의 팬티스타킹이 되고 싶다"는 깜짝 발언을 했다.


지석진은 22일 방송되는 케이블채널 SBSE!TV 프로그램 '철퍼덕 하우스'에서 '여걸파이브' 멤버들(이경실, 정선희, 조혜련, 강수정, 옥주현)과 한 자리에 모여 못 다한 이야기를 털어놨다.


지석진은 이날 방송에서 "옥주현이 섹시댄스를 추는 모습에 반할 수 밖에 없었다"고 옥주현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특히 옥주현의 매력 포인트인 다리에 대해 "다음 생에 옥주현의 팬티스타킹으로 태어나고 싶다"는 농담을 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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