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주아민은 지난 18일 자신의 미니홈피에 “무언가 이유는 있지만, 말이 마음을 담지 못할 때 ‘그냥’ 이라고 합니다”라는 글을 남겨 또다시 결별설이 고개를 들었다. 앞서 주아민은 자신의 미니홈피에 M메인 글을 '아프지 말아'로 바꿔 결별설에 시달린 바 있다. 그러나 이후 모 프로그램에서 “아무 의미가 없다”고 해명했다. (사진=주아민 미니홈피)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스포츠 연예팀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시승기] 아이오닉 6, '스무스 모드' 승차감 돋보여...1회 충전 562km 주행 '콜'없는 고객센터 속터져...상담원 사라지고 챗봇만 남아 금감원, 소비자보호 위해 보험 TF 발족...불완전판매 근절될까? 광동제약 매출 효자는 백신...하반기 '아렉스비'로 성장세 이어간다 [겜톡] 스마게 ‘카제나’, 어두운 분위기 속 독특한 전투방식 '손맛' [주간IPO] 9월 첫째 주, 에스투더블유 수요예측 1곳 그쳐...찬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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