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주아민은 지난 18일 자신의 미니홈피에 “무언가 이유는 있지만, 말이 마음을 담지 못할 때 ‘그냥’ 이라고 합니다”라는 글을 남겨 또다시 결별설이 고개를 들었다. 앞서 주아민은 자신의 미니홈피에 M메인 글을 '아프지 말아'로 바꿔 결별설에 시달린 바 있다. 그러나 이후 모 프로그램에서 “아무 의미가 없다”고 해명했다. (사진=주아민 미니홈피)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스포츠 연예팀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정의선 회장, 새해 벽두 중국·미국·인도서 글로벌 광폭 행보 SK텔레콤, 차량용 AI 에이전트 '에이닷 오토' 르노 '필랑트'에 탑재 이 대통령 지시에... 주가조작 근절 합동대응단, 2팀 체제로 확대 개편 LG유플러스, ‘SOHO 안심보상’ 요금제 출시...금융 사기 의심 사이트 자동 차단 매일유업, 공익 캠페인 굿즈 ‘하트밀 해피 버니 파우치’ 주문 폭주로 조기 완판 현대차 아이오닉 9, ‘세계 여성 올해의 차’에서 최고의 대형 SUV로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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