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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C몽 결별, "다툼과 화해 반복..냉각기 길어져 결국 이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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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C몽 결별, "다툼과 화해 반복..냉각기 길어져 결국 이별"
  • 스포츠 연예팀 csnews@csnews.co.kr
  • 승인 2010.04.22 2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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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C몽 주아민 커플이 결별했다.

두 사람의 애정전선은 올 초부터 문제가 불거진 것으로 전해진다. 다툼과 화해를 반복해 왔고 최근에는 긴 냉각기를 가지게 된 것. 결국 결별에 이르게 됐다.

이 같은 사실은 MC몽 측근으로부터 전해졌다. 일간스포츠는 MC몽 측근의 말을 빌어 “최근 서먹한 것 같아 다툰 것이라 생각은 했으나 화해의 기간이 길어져 이별에 이르렀다. 특별한 이유는 없는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이와 관련 MC몽은 이날 오후 5시께 자신의 미니홈피에 ‘죄송합니다’라는 글을 통해 이별을 사실화 했다.

주아민 또한 그간 미니홈피의 메인글을 ‘아프지 말아’로 바꾸는 한편, “아직도 난 잘 모른다. 사랑을, 이별을. 그리고 잊는 법을”이라는 글을 사진 폴더에 올려 결별설에 시달렸다. 지난 18일에는 “무언가 이유는 있지만, 말이 마음을 담지 못할 때 ‘그냥’이라고 합니다”라는 글을 남겨 결별을 암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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