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효리가 비를 제치고 컴백 후 처음으로 가요 순위 프로그램에서 1위를 차지했다.
22일 오후 6시부터 진행된 Mnet '엠! 카운트다운'에서 이효리가 4집 타이틀곡 '치티치티 뱅뱅'으로 1위에 올랐다.
이효리는 "2년 만에 1위를 해서 너무 기쁘다. 후배들 앞에서 상을 받으니 쑥스럽다"고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는 1위 후보 이효리와 비(본명 정지훈)를 비롯해 2PM(황찬성 옥택연 이준호 김준수 닉쿤 장우영), 길학미, 시크릿(전효성 한선화 송지은 징거), 비스트(윤두준 용준형 장현승 양요섭 이기광 손동운), 2AM(이창민 정진운 깝권 조권 임슬옹), 제국의 아이들(시완 케빈 정희철 문준영 황광희 김태현 하민우 박형식 김동준), 페이지(본명 고아미), 제리(본명 대성호), 유키스(기범 동호 케빈 일라이 이기섭 수현 알렉산더), 뜨거운 감자(김C 고범준) 등이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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