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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춘불패', 직접 기른 농산물 시판 "하라표 달걀 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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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춘불패', 직접 기른 농산물 시판 "하라표 달걀 사세요~"
  • 스포츠 연예팀 csnews@csnews.co.kr
  • 승인 2010.04.23 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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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급자족 버라이어티 '청춘불패' G7이 직접 기른 농산물을 내놨다.

KBS 2TV '청춘불패'에는 모든 것이 풍족한 생활에 익숙해진 G7(소녀시대 유리 써니, 브라운아이드걸스 나르샤, 카라 구하라, 포미닛 현아, 티아라 효민, 시크릿 한선화)이 참여해 강원도 홍천에서 농사를 짓고 닭을 키우는 경험을 했다.

최근 G7 멤버들은 유리표 상추. 구하라표 토종닭 달걀을 위탁 판매하기 위해 시장에 나섰다.  직접 기른 상추와 달걀이 다른 농산물들과 나란히 가판대에 진열되어 시판되었다.

'청춘불패'는 앞으로 본격 농사에 돌입해 다양한 농산물을 시중에 내놓을 예정이다.(사진-청춘불패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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