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연아는 IB스포츠와 지난 2007년 4월부터 3년간 계약관계를 유지하고 있으며 75대 25의 수익배분을 하고 있다.
때문에 김연아가 단독 회사를 설립하면 에이전트 수익을 줄이고 본인의 수익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최근 김연아의 경제효과는 5조원 이상이라는 연구결과가 발표돼 최근 퇴사한 IB스포츠 핵심 관계자와 손을 잡고 단독 회사를 설립할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
한편 김연아가 IB스포츠와 재계약 문제가 정리되는 30일 이후 매니지먼트 설립과 은퇴 여부에 대해 공식적인 입장을 표했다. (사진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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