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건-고소영 커플은 결혼계획 당시 2세 계획을 세우고 빨리 2세가 생기길 바랐던 것으로 전해졌다.
현재 임신3개월로 접어든 장동건-고소영 커플은 결혼 발표 직후부터 ‘한국의 브란젤리나 커플’이라는 별명을 얻으며 갖가지 2세 합성사진이 떠돌았다.
한 방송 매체에서도 장동건-고소영 커플의 2세 얼굴을 공개했다. 특히, 지난해 11월 9일, 결혼 발표 직후 KBS 2TV 생방송 여유만만 스타매거진에서 공개된 장동건-고소영 커플의 2세는 진한 쌍커플과 큰 눈은 장동건 닮았고 오똑하고 예쁜 코는 고소영을 닮은 모습이었다.
고소영은 한 잡지와의 인터뷰에서 2세에 대해 “본인이 원하는 일을 하도록 도와주겠다. 건축가나 파인 아티스트처럼 뭔가 창조적인 결과물을 만들어내는 일을 했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예쁜 아이를 결혼선물로 받은 장동건-고소영 커플은 다음달 2일 오후5시 서울 신라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한편 KBS2 생방송 여유만만 스타매거진에서 공개된 장동건-고소영 커플의 2세 사진은 헬로우운세(www.hellounse.com)에서 제공하였으며, 일반인도 손쉽게 남성과 여성의 사진을 이용하여 미래의 가상 2세 얼굴을 합성해 볼 수 있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