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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은비 "톱스타가 대본으로 머리쳤다" 네티즌수사대 '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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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은비 "톱스타가 대본으로 머리쳤다" 네티즌수사대 '발동'
  • 스포츠연예팀 csnews@csnews.co.kr
  • 승인 2010.04.26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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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강은비가 한때 톱스타에게 대본으로 맞았던 사연을 폭로한 이후 네티즌수사대가 해당 연기자가 누군지 색출에 나섰다.


강은비는 지난 24일 방송된 KBS 2TV '스타골든벨'에 출연해 과거 한 주연배우가 대본으로 머리를 치며 "나보다 데뷔도 빠르면서 연기는 왜 이렇게 못하냐"는 말을 들었다고 폭로했다.

네티즌들은 방송 이후 "도대체 강은비를 대본으로 친 톱스타가 누구냐"며 궁금해하고 있다.

일부 네티즌들은 "강은비보다 데뷔가 늦으면서 함께 작품을 했고, 지금은 톱스타가 된 연예인은 많지 않다"며 해당 주연배우가 누구인지 찾고 있는 실정이다. 이에 따라 일부 연예인이 거론되고 있으나 추정에 불과하고 있다.

그러나 또 다른 네티즌들은 버라이어티 방송에서 폭로전이 이어지면서 해당 사건과 관련이 없는 연예인들이 마녀사냥돼서는 안된다는 지적도 나오고 있다. 확실하지 않은데도 여론에 몰려 악플세례를 당한 연예인이 많기 때문이다.

한편 이날 방송에는 애프터스쿨(가희 정아 나나 레이나 리지 주연 베카 유이), 시현, 이지훈, 홍록기, 샤이니 온유, 비스트 윤두준, 이아현, 정가은, 강은비, 윙크(강주희 강승희), 정주리, 허경환, 유리상자 박승화 등이 출연했다.(사진=방송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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