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드라마 '아이리스', '베토벤바이러스' 등으로 얼굴을 알린 배우 쥬니(현쥬니)가 모처럼 시타에 나섰다가 꽈당 넘어져 네티즌들의 웃음샘을 자아내고 있다.쥬니는 지난 24일 대구에서 열린 삼성-두산 경기에 시타자로 나섰다가 몸쪽으로 오는 공에 놀라 엉덩방아를 찧었다.이날 쥬니는 스윙을 하다 넘어지면서 두손으로 얼굴을 가릴 정도로 창피해 했다. 그러나 엉덩이에 스프레이 파스를 뿌리고 응원석에 올라 팬들의 열광적인 환호를 받았다고 전해졌다.쥬니의 꽈당 굴욕영상이 인터넷을 통해 널리 퍼지고 있다.(사진=현쥬니 미니홈피)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스포츠연예팀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SK그룹 4번째 퀀텀 점프 이끌 'SK AI 데이터센터 울산' 기공식 개최 카드사 금리인하요구권 수용률 1위 우리카드, 이자감면액 삼성카드 가장 많아 은행권 금인권 수용률 1위 농협은행...신한은행, 이자감면액 가장 많아 김동연 지사, "경술국치일 기억하고 또 기억할 것" 삼성전자서비스, 모바일센터 평일 예약 내달부터 9곳→23곳 확대 12억 원 초과 주택 보유자로 가입할 수 있는 '하나더넥스트 퇴직연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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