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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금융, 계열사 거래실적 묶어서 혜택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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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금융, 계열사 거래실적 묶어서 혜택준다
  • 임민희 기자 bravo21@csnews.co.kr
  • 승인 2010.04.26 11:1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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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금융(회장 이팔성)은 그룹 내 계열사별 거래규모를 합산해 금리우대 및 수수료 면제 등의 혜택을 부여하는 '우리보너스 패밀리(Family)'제도를 5월 1일부터 시행한다고 26일 밝혔다.

'우리보너스 패밀리'는 고객의 거래규모를 우리은행과 우리투자증권은 물론 우리아비바생명, 우리파이낸셜까지 확대해 금리우대, 각종 수수료 면제 등 다양한 금융혜택을 제공하는 고객우대제도다.

이 제도는 고객의 그룹내 계열사 거래규모 합산에 따라 5단계의 등급을 부여하고, 등급에 따라 각종 금융서비스 및 계열사별 특화 서비스를 최장 6개월간 제공한다.

특히, 우리은행의 경우 10년 이상의 장기거래고객 중 자동이체 3건 이상 등록된 단골고객에게 거래규모와 관계없이 프리미엄(Premium) 등급을 부여한다.

한편, 우리금융은 지난 2006년 12월부터 우리은행과 우리투자증권의 고객자산을 합산해 우대해주는 ‘우리보너스멤버십’ 제도를 실시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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