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이상은이 오는 26일부터 매일 오전 11시 MBC 라디오 FM4U(91.9㎒) '골든디스크'의 새 DJ로 활동한다.
이 프로그램은 그동안 DJ 김기덕이 연출과 진행을 함께 맡았다가 이상은을 투입하게 됐다.
이상은은 1988년 '담다디'로 MBC 강변가요제에서 대상을 수상하며 스타덤에 오른 바 있다. 당시 이상은은 'FM대행진'의 DJ로 활동했으며 지난해 '세계음악기행'(EBS)에 이르기까지 7번 라디오 프로그램을 진행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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