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사다마오가 넘어지는 장면을 편집해 성공하는 장면으로 방송한 일본의 한 방송국이 조작방송 파문으로 휘청이고 있다.
일본의 민영방송국 TV도쿄는 아사다마오가 넘어지는 장면을 편집해 방송했던 사실이 폭로됐다. 일본의 한 신문은 이 방송이 지난 11일 아이스쇼 ‘스타즈 온 아이스 2010’을 내보내면서 아사다 마오가 넘어진 장면을 성공한 장면으로 편집해 방송했다는 것.
이날 방송된 장면은 지난 9일 아사다마오의 연기를 담은 것으로, 트리플 플립을 시도하다가 넘어졌다고 알려졌다. 그러나 방송에서는 트리플 플립을 성공한 것으로 대체됐다가 들통났다.(사진=-연합뉴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