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린제이 로한이 출연한 신작 ‘마세티’ 포스터가 공개된 가운데, 이 포스터의 선정성을 놓고 논란이 가열되고 있다. 공개된 포스터에서 린제이 로한은 수녀복을 입고 총을 혀로 핥고 있어 논란이 되고 있으며 향후 종교 단체 등의 항의도 예상된다. 한편 린제이 로한은 이번 영화에서 누드 연기를 한 것으로 알려졌다.(사진:www.worstpreviews.com)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윤주애 기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정의선 회장, 새해 벽두 중국·미국·인도서 글로벌 광폭 행보 SK텔레콤, 차량용 AI 에이전트 '에이닷 오토' 르노 '필랑트'에 탑재 이 대통령 지시에... 주가조작 근절 합동대응단, 2팀 체제로 확대 개편 LG유플러스, ‘SOHO 안심보상’ 요금제 출시...금융 사기 의심 사이트 자동 차단 매일유업, 공익 캠페인 굿즈 ‘하트밀 해피 버니 파우치’ 주문 폭주로 조기 완판 현대차 아이오닉 9, ‘세계 여성 올해의 차’에서 최고의 대형 SUV로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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