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김갑수가 드라마 속에서 주로 맡은 배역이 ‘단명’인 것을 한탄, 오래 살고 싶다고 고민을 토로했다. 최근 MBC ‘황금어장-무릎팍도사’ 녹화장에서 김갑수는 드라마에서 주로 수명이 짧은 인물을 연기하는 것에 대해 안타까움을 표했다. 이 날 녹화된 ‘무릅팍도사’ 방송분은 14일 방송된다. 한편 ‘라디오 스타’에는 손담비, 애프터스쿨 가희-정아-나나가 출연한다.(사진:연합뉴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정기수 기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정의선 회장, 새해 벽두 중국·미국·인도서 글로벌 광폭 행보 SK텔레콤, 차량용 AI 에이전트 '에이닷 오토' 르노 '필랑트'에 탑재 이 대통령 지시에... 주가조작 근절 합동대응단, 2팀 체제로 확대 개편 LG유플러스, ‘SOHO 안심보상’ 요금제 출시...금융 사기 의심 사이트 자동 차단 매일유업, 공익 캠페인 굿즈 ‘하트밀 해피 버니 파우치’ 주문 폭주로 조기 완판 현대차 아이오닉 9, ‘세계 여성 올해의 차’에서 최고의 대형 SUV로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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