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개복치의 학명은 ‘몰라 몰라?’ 지난 9일에 이어 30일에도 동해에서 무게 300kg의 개복치가 잡혀 화제가 되고 있는 가운데, 온라인상에서 개복치와 관련한 색다른 정보가 이슈가 되고 있다. 그중 하나가 개복치의 학명으로 개복치는 ‘몰라 몰라(Mola mola)’라고 불리는데 라틴어로 맷돌을 의미한다. 개복치의 몸빛깔이 회색이고 표면이 거칠거칠하면서 둥글기까지 하니 맷돌과 꼭 닮았다는 것. 한편개복치의 수명은 약 10년이며 보통은 단독생활을 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정기수 기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금융윤리인증센터, 2026년도 자금세탁방지제도 법정교육 실시 셀트리온·삼성바이오, JPMHC서 ‘생산능력 확대’ 강조 금감원, 8대 은행지주 지배구조 실태 점검... "지배구조 모범관행 편법적으로 운영돼" 금융당국, 대형 여신전문금융사·저축은행 책무구조도 시범운영 실시 보람상조 천안국빈장례식장, 천안 일봉동 주민 지정기탁금 2000만 원 전달 한국소비자원, "렌탈 정수기 의무사용 후 해지비용 계약서에 명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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