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지난 9일에 이어 30일에도 동해에서 개복치가 잡혀 화제가 되고 있는 가운데, 개복치의 독특한 맛도 주목을 끌고 있다. 대부분 잡힌 개복치는 해체된 다음에 각 부위로 팔리는데, 각 부위마다 맛이 다르다. 수육은 시원한 맛이 나고, 개복치의 회무침은 상큼하다. 찜요리는 연하고 부드럽다. 한편 개복치는 특히 가장 알을 많이 낳는 것으로 유명한데, 한 번에 수억 개씩 낳는다. 하지만 이중 살아남는 치어는 1~3마리밖에 안 되기 때문에 개체수가 많은 것은 아니다.(사진:연합뉴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안광석 기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금융윤리인증센터, 2026년도 자금세탁방지제도 법정교육 실시 셀트리온·삼성바이오, JPMHC서 ‘생산능력 확대’ 강조 금감원, 8대 은행지주 지배구조 실태 점검... "지배구조 모범관행 편법적으로 운영돼" 금융당국, 대형 여신전문금융사·저축은행 책무구조도 시범운영 실시 보람상조 천안국빈장례식장, 천안 일봉동 주민 지정기탁금 2000만 원 전달 한국소비자원, "렌탈 정수기 의무사용 후 해지비용 계약서에 명시"
주요기사 금융윤리인증센터, 2026년도 자금세탁방지제도 법정교육 실시 셀트리온·삼성바이오, JPMHC서 ‘생산능력 확대’ 강조 금감원, 8대 은행지주 지배구조 실태 점검... "지배구조 모범관행 편법적으로 운영돼" 금융당국, 대형 여신전문금융사·저축은행 책무구조도 시범운영 실시 보람상조 천안국빈장례식장, 천안 일봉동 주민 지정기탁금 2000만 원 전달 한국소비자원, "렌탈 정수기 의무사용 후 해지비용 계약서에 명시"